{"definition":"여행금지(travel ban)는 정부가 자국민이나 외국인의 특정 지역 이동을 제한하는 공식적인 정책이다. 이는 전염병 확산 방지, 분쟁 지역 안전 보장, 외교적 갈등 대응 등을 목적으로 한다.","types":[{"name":"전면 여행금지","description":"특정 국가나 지역으로의 모든 여행을 금지하는 조치. 예: 북한 여행금지 (대한민국)"},{"name":"부분 여행금지","description":"특정 목적(관광, 업무 등)이나 조건(비자 발급 제한)에 따라 여행을 제한하는 조치."},{"name":"긴급 여행금지","description":"자연재해, 전쟁, 팬데믹 등 긴급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시행되는 금지."}],"reasons":["안전 위험: 테러, 내전, 범죄율 증가","보건 위기: 전염병 유행 (예: COVID-19)","외교적 제재: 국제 관계 악화 또는 제재 대상국","자국민 보호: 납치, 억류 위험이 높은 지역"],"examples":[{"country":"대한민국","description":"외교부는 여행경보단계를 4단계로 운영하며, 4단계(여행금지)는 특별한 사유 없이 방문을 금지한다. 예: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등."},{"country":"미국","description":"트럼프 행정부 시절 무슬림 다수 국가(이란, 리비아 등)에 대한 여행금지 시행 (2017년)."},{"country":"유럽연합","description":"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비필수 여행 제한 (2020-2021년)."}],"impact":{"positive":["국민 안전 보호","전염병 확산 억제","외교적 압박 수단"],"negative":["경제적 손실 (관광, 무역)","인권 침해 우려 (가족 분리, 난민 문제)","국제적 고립 및 외교 마찰"]},"legal_basis":"각국은 자국의 법률과 국제법에 따라 여행금지를 시행한다. 예: 대한민국 여권법, 미국 이민국적법(INA).","controversies":"여행금지는 종종 차별적이거나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예: 특정 종교나 국적을 대상으로 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