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유승민은 1982년 8월 5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탁구에 재능을 보였으며, 경기고등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했다.","선수 경력":{"주요 성과":"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하오(王皓)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최고의 업적으로 꼽힌다. 이는 대한민국 남자 탁구 선수로는 최초의 올림픽 단식 금메달이었다. 또한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동메달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다.","클럽 경력":"국내 K리그 팀을 거쳐, 일본, 독일, 스페인 등의 해외 리그에서도 활동하며 명성을 쌓았다."},"플레이 스타일":"우세한 핸드인 포핸드의 강력한 스매시와 빠른 발놀림이 특징인 전형적인 공격형 라켓형(Shakehand) 선수였다. 특히 포핸드 드라이브와 강력한 서브가 주 무기였다.","지도자 및 행정가 경력":{"지도자":"선수 은퇴 후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며 후진 양성에 힘썼다.","행정가":"2021년 대한탁구협회 회장에 선출되어 현직에 있다. 협회 운영 현대화와 청소년 탁구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수상 실적":["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아시안 게임: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세계선수권대회: 2007년 단체전 동메달","국내: 여러 차례 전국체전 및 K리그 우승"],"사생활":"2010년 아나운서 출신의 박지현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여담":"아테네 올림픽 금메달은 당시 한국 탁구계에 큰 충격과 감동을 안겼으며, 그의 결승전 경기는 한국 스포츠 역사의 명장면 중 하나로 회자된다. 그의 활약은 중국의 강세에 도전하는 한국 탁구의 상징이 되었다.","같이 보기":["대한탁구협회","2004년 하계 올림픽","김택수","류승주"],"참고 문헌":["대한탁구협회 공식 기록","《한국 탁구 100년사》","국제 탁구 연맹(ITTF) 경기 결과 데이터베이스"],"외부 링크":"[대한탁구협회 공식 홈페이지","국제 탁구 연맹(ITTF) 프로필"]}
유승민
유승민(柳承敏, 1982년 8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탁구 선수이자 현직 지도자, 스포츠 행정가이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탁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현재 대한탁구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