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이대서울병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세 번째 병원으로, 2019년 5월 23일 공식 개원했다. 기존 이대목동병원의 역할을 분담하고 강서구 및 서남권 지역의 의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부지는 약 2만 평, 지하 6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되었다.","departments":["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정신건강의학과","응급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재활의학과"],"specialties":["여성암 센터: 유방암, 난소암 등 여성 특화 암 치료","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 센터: 응급 분만 및 신생아 집중 치료","로봇 수술 센터: 최소 침습 수술 전문","뇌신경 센터: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facilities":["최신 MRI, CT, PET-CT 등 영상 장비","스마트 병동 시스템: 환자 모니터링 및 자동화 시스템","헬리포트: 응급 환자 이송용","여성 전용 주차장 및 편의 시설"],"achievements":["2020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2021년 로봇 수술 500례 달성","2022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 센터 지정"],"location":"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1071번지","contact":{"phone":"02-6986-5000","website":"https://seoul.eumc.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