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E-Daily)는 대한민국의 경제 전문 일간지이자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다. 2000년 5월 15일에 창간되어 주로 증권, 금융, 산업, 부동산, 정책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역사 ==
- 2000년 5월 15일: 창간
- 2000년대 초반: 온라인 경제미디어로서의 입지 강화
- 2010년대: 모바일 플랫폼 확장 및 실시간 경제뉴스 서비스 강화
- 2020년대: 데이터 저널리즘과 영상 콘텐츠 비중 확대
== 특징 ==
1. 실시간 금융시장 정보: 한국거래소(코스피, 코스닥) 시세, 해외시장 동향, 환율, 금리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 증권/금융 뉴스: 기업 실적, 공시, M&A, 주식시장 분석 등 증권 관련 심층 보도에 강점을 보인다.
3. 디지털 중심: 신문 발행보다는 웹사이트, 모바일 앱, SNS 채널을 통한 뉴스 전달에 중점을 둔다.
4. 이데일리 TV: 경제·금융 분야 영상 콘텐츠 및 생방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5. 데이터뉴스: 공공데이터 및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인포그래픽 콘텐츠를 제작한다.
== 주요 콘텐츠 ==
- 시장실시간: 주식, 채권, 원자재, 해외시장 등 실시간 시황
- 기업분석: 상장기업 실적, 공시, 기업가치 분석
- 산업트렌드: 주요 산업(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동향
- 부동산: 주택,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정책 변화
- 경제정책: 정부 및 금융당국의 정책, 규제动向
- 글로벌경제: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경제 동향
== 플랫폼 ==
- 공식 웹사이트: www.edaily.co.kr
- 모바일 앱: iOS 및 Android 제공
- 소셜미디어: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 채널 운영
- 이데일리 TV: 유튜브 및 자체 플랫폼에서 영상 콘텐츠 서비스
== 영향력 ==
이데일리는 대한민국에서 증권시장 참여자(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에게 필수적인 정보원으로 자리잡았다. 빠른 속보성과 전문적인 분석 콘텐츠로 경제방송, 종합일간지 경제부와 차별화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층이 두터워지면서 실시간 시장정보 제공 매체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 논란 및 비판 ==
- 2000년대 초반 온라인 뉴스의 무분별한 속보 경쟁 과정에서 일부 허위 또는 과장 보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 경제미디어의 객관성과 독립성에 대한 논의에서 광고주나 특정 이해관계로부터의 독립성 유지 문제가 периоди적으로 제기된다.
== 같이 보기 ==
- 한국경제신문
- 매일경제신문
- 서울경제
- 파이낸셜뉴스
- 머니투데이
== 외부 링크 ==
[[분류:대한민국의 신문]]
[[분류:대한민국의 경제 신문]]
[[분류:2000년 창간]]
[[분류:온라인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