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장항준은 1962년 10월 3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절부터 영화 제작에 관심을 가졌으며, 독립 영화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경력":"1995년 단편 영화 《세상 밖으로》로 데뷔했다. 1998년 첫 장편 영화 《엑스트라》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광식이 동생 광태》(2005),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09) 등의 영화를 연출하며 코미디와 사회 풍자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n\n영화 연출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연출했다. 대표적으로 KBS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초기 기획과 연출에 참여했으며,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2007-2014)를 연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를 통해 영화와 TV 방송을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다졌다.\n\n2010년대 후반에는 OTT 플랫폼이 성장함에 따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2019) 등을 연출하며 새로운 매체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필모그래피":{"영화":["1998: 《엑스트라》 (감독, 각본)","2005: 《광식이 동생 광태》 (감독, 각본)","2009: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감독, 각본)","2012: 《나는 왕이로소이다》 (감독, 각본)","2016: 《특별시민》 (감독, 각본)"],"텔레비전 드라마":["2007-2014: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시즌1-15) (연출)","2019: 《좋아하면 울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출)","2022: 《너와 나의 경찰수업》 (연출)"],"텔레비전 예능/교양":["1999-2000: 《개그콘서트》 (기획 및 연출 참여)","2006: 《위기탈출 넘버원》 (연출)"]},"작품 스타일":"장항준의 작품 세계는 날카로운 사회 비판과 풍자를 유머와 코미디로 포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시민》과 같은 작품에서는 정치와 권력을,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는 가족 관계와 세대 갈등을 소재로 삼아 한국 사회의 단면을 그려냈다. 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과 고민을 리얼리티 있으면서도 코믹하게 표현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대중적인 접근성과 작가적 메시지를 결합하려는 시도가 두드러진다.","수상 경력":["2005년: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광식이 동생 광태》)","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광식이 동생 광태》)","2009년: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신인감독상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사생활":"개인 생활에 대해 공개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열정과 사회적 관심을 종종 피력해왔다.","같이 보기":["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목록","막돼먹은 영애씨","광식이 동생 광태","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참고 자료":["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 장항준 페이지","다음 영화 - 장항준 필모그래피","《씨네21》 인터뷰 기사,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코미디와 풍자의 경계' (2012년 10월호)","《영화저널》 기사, '장항준, TV와 영화를 가로지르는 스토리텔러' (2016년 5월호)"],"외부 링크":"[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장항준 페이지","다음 영화 장항준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