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전종서는 1994년 7월 5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으며, 대학 재학 중 연극 무대와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2016년 영화 《독전》을 통해 정식 데뷔했다.","연기 활동":"데뷔작 《독전》에서는 조연으로 출연했으나, 이후 2018년 영화 《소공녀》에서 주인공 '보라' 역을 맡아 가난하지만 꿈을 잃지 않는 소녀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9년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차가운 이미지의 '한유진' 역을,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에서는 신비로운 인물 '박진영' 역을 연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에서는 카르텔의 통역사이자 정보원 '박연정'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고, 2023년 영화 《길복순》에서는 킬러 '길복순' 역을 통해 액션 연기와 복잡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필모그래피":{"영화":["2016: 《독전》 (단역)","2018: 《소공녀》 (주연 - 보라)","2019: 《사자》 (주연 - 세연)","2021: 《콜》 (주연 - 서영)","2023: 《길복순》 (주연 - 길복순)","2024: 《전, 종서》 (주연 - 준비 중)"],"드라마":["2019: tvN 《날 녹여주오》 (주연 - 한유진)","2021: 넷플릭스 《지옥》 (주연 - 박진영)","2022: 넷플릭스 《수리남》 (주연 - 박연정)","2023: tvN 《악귀》 (주연 - 고해원/장신영)"]},"수상 및 후보":["2018: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소공녀》)","2019: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소공녀》)","2022: 제8회 APAN Star Awards OTT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수리남》)","2023: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악귀》)"],"여담":"독특한 분위기와 강렬한 눈빛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받는다.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본명은 '전종서'이며 예명을 사용하지 않는다. 취미로 그림 그리기와 독서를 즐긴다."}
전종서
전종서(1994년 7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6년 영화 《독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독특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