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및 경력":"정소민은 1989년 4월 16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정민아이다. 2010년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여주인공 전재경 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4년에는 KBS 사극 《왕의 얼굴》에서 인빈 역을 연기했고, 같은 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에 출연하며 스크린에도 진출하였다.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피아니스트 최소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8년 tvN 드라마 《마더》에서는 학대받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도망치는 교사 강수정 역을 깊이 있게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대북서점 대표 모해린 역을,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퇴마팀의 일원 도하나 역을 연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시즌1, 2)에서의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필모그래피":{"텔레비전 드라마":[{"연도":"2010","제목":"구미호: 여우누이뎐","역할":"구미호/박은주","방송사":"KBS2"},{"연도":"2012","제목":"아름다운 그대에게","역할":"전재경","방송사":"SBS"},{"연도":"2014","제목":"왕의 얼굴","역할":"인빈","방송사":"KBS2"},{"연도":"2016","제목":"질투의 화신","역할":"최소정","방송사":"SBS"},{"연도":"2018","제목":"마더","역할":"강수정/이소윤","방송사":"tvN"},{"연도":"2020","제목":"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역할":"모해린","방송사":"JTBC"},{"연도":"2020-2021","제목":"경이로운 소문","역할":"도하나","방송사":"OCN"},{"연도":"2023","제목":"경이로운 소문 2: 카운터 펀치","역할":"도하나","방송사":"tvN"}],"영화":[{"연도":"2014","제목":"군도: 민란의 시대","역할":"매향"},{"연도":"2016","제목":"판도라","역할":"연주(특별출연)"}]},"수상 및 후보":[{"연도":"2016","시상식":"SBS 연기대상","부문":"로맨틱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작품":"질투의 화신","결과":"수상"},{"연도":"2018","시상식":"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부문":"여자 연기상","작품":"마더","결과":"후보"},{"연도":"2021","시상식":"제57회 백상예술대상","부문":"TV부문 여자 조연상","작품":"경이로운 소문","결과":"후보"}],"개인 생활":"정소민은 2022년 5월, 동갑내기 배우 이동건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0년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친하게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취미로는 독서와 영화 감상을 꼽으며, 특기는 피아노 연주이다."}
정소민
정소민(본명: 정민아, 1989년 4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0년 KBS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데뷔하였으며,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왕의 얼굴》(2014), 《질투의 화신》(2016), 《마더》(2018),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2020), 《경이로운 소문》(2020-2023) 등의 드라마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2014)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