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출생":"1964년 1월 20일, 경상남도 진주시","학력":"진주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제33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3기 수료","경력":"1997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임용, 이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등에서 근무, 2017년 변호사 개업,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 당선"},"주요 활동":{"검사 시절":"대표적으로 'BBK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참여했으며, '조현아 대한항공 회항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을 담당했다. 또한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에도 관여했다.","정치 활동":"2020년 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검찰 개혁 관련 법안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21년 국민의힘 소속으로 원내부대표를 지냈다."},"논란":{"검사 시절 논란":"일부 수사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성 훼손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본인은 부인했다.","정치 활동 논란":"2020년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공천 관련 잡음이 있었으며, 이후 당내 계파 갈등에 휩싸이기도 했다."},"평가":{"긍정적":"법조인으로서 전문성과 경험을 인정받아, 보수 진영에서 법치주의 수호자로 평가받는다.","부정적":"검사 시절 특정 정권에 유리한 수사를 했다는 비판이 있으며, 정치인으로서 당리당략에 치우친다는 지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