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정진운(1987년 2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남성 그룹 2AM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2AM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 및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생애":"정진운은 1987년 2월 3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였으며, JYP 엔터테인먼트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되었다.","음악 활동":{"2AM 활동":"2008년 7월 11일, 정진운은 이창민, 임슬옹, 조권과 함께 2AM으로 데뷔했다. 그룹은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너도 나처럼' 등의 히트곡으로 발라드 그룹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2AM은 2014년 계약 만료로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7년 공식 해체했다.","솔로 활동":"2012년 첫 솔로 미니 앨범 '정진운'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대표 솔로 곡으로는 '잘 지내고 있지', '사랑이 운다', '아프고 아픈 이름' 등이 있다. 2AM 해체 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에는 미니 앨범 '너를 위한 노래'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배우 활동":"정진운은 2010년 드라마 '개인의 취향'으로 배우 데뷔를 했다. 이후 '빅', '골든크로스', '사랑은 방울방울', '마녀의 법정'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범위를 넓혔다. 2019년에는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 출연해 무대에서의 연기력도 인정받았다.","음반 목록":["솔로 미니 앨범 '정진운' (2012)","미니 앨범 '너를 위한 노래' (2023)","디지털 싱글 '잘 지내고 있지' (2016)","디지털 싱글 '사랑이 운다' (2019)"],"필모그래피":["드라마 '개인의 취향' (2010, MBC)","드라마 '빅' (2012, KBS2)","드라마 '골든크로스' (2014, KBS2)","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2015, SBS)","드라마 '마녀의 법정' (2017, KBS2)","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2019)"],"수상 및 후보":["2012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남자 가수상 (후보)","2013년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본상","2015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