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조혜정(曺惠晶, 1991년 8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하여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section":"생애","text":"조혜정은 1991년 8월 4일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장미' 역으로 데뷔하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section":"연기 활동","text":"조혜정은 데뷔작 《써니》에서 1970년대 청소년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변호인》(2013)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고, 《소셜포비아》(2015)에서는 주연을 맡아 사회적 문제를 예리하게 그려내는 역할을 소화했다. 2016년에는 영화 《판도라》에서 재난 상황 속의 평범한 시민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n\n드라마에서는 《구여친클럽》(2015), 《마녀의 법정》(2017), 《보이스 2》(2018)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보이스 2》에서는 강력계 형사 역할을 맡아 액션 연기도 소화했다. 2020년대에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2022)과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section":"필모그래피","subsections":[{"subtitle":"영화","text":" 2011: 《써니》 - 장미 역\n 2013: 《변호인》 - 재판 방청객 역 (단역)\n 2015: 《소셜포비아》 - 한세영 역\n 2016: 《판도라》 - 미연 역\n 2018: 《골든슬럼버》 - 은주 역\n 2020: 《도굴》 - 박미선 역"},{"subtitle":"드라마","text":" 2015: 《구여친클럽》 (tvN) - 조혜정 역\n 2017: 《마녀의 법정》 (KBS2) - 윤나정 역\n 2018: 《보이스 2》 (OCN) - 구현주 역\n 2022: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tvN) - 홍사완 역"}]},{"section":"수상 및 후보","text":"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여자 신인연기상 (《써니》)\n 2011년 제32회 청룡영화상 여자 신인배우상 후보 (《써니》)\n 2015년 제24회 부일영화상 여자 조연상 후보 (《소셜포비아》)"},{"section":"각주","text":"1. 조혜정 네이버 인물 정보\n2. \"'써니' 조혜정, 부일영화상 여자 신인연기상 수상\", 연합뉴스, 2011년 10월 7일.\n3. \"조혜정, '보이스2' 합류…이진욱·이하나와 호흡\", 스포츠조선, 2018년 6월 15일."},{"section":"외부 링크","text":" 조혜정 -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KMDb)\n* 조혜정 -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