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초기 생애 및 학력":"1963년 8월 15일 충청남도 대전시(현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했다. 학부 시절 사법시험을 준비하며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7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사법연수원 20기를 수료했다.","검사 경력":"1989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임용되어 검찰 경력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전고등검찰청, 법무부 검찰국 등을 거치며 형사부, 공안부, 특수부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주로 공안 및 조직범죄 수사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으로 재직하다가 2010년 검찰에서 퇴직했다.","정치 입문":"2010년 검찰 퇴직 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전 서구 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같은 지역구에 재도전하여 당선되며 첫 국회의원에 선출되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원내대표 활동":"2020년 5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의 원내대표로 선출되어 제1야당 원내대표가 되었다. 2021년 4월,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재선출되어 2021년 6월까지 역임했다. 원내대표 시절 야당의 대표적 대변인 역할을 하며 여당에 대한 견제와 비판을 주도했다.","2022년 대선과 이후":"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법률자문단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선거 이후에는 국민의힘 내에서 원로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4년 총선에서 대전 서구 갑 지역구에 3선 도전 예정이다."},"정치 활동 및 입장":{"주요 정치 활동":"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으며, 법조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개정 및 사법 제도 개혁 관련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다. 검찰개혁, 공수처법, 선거법 개정 등 주요 법안 논의에서 보수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을 했다.","정치적 입장":"보수적 성향을 뚜렷이 하고 있으며, 안보와 법질서 강화, 시장 경제 지향적 정책을 주장한다. 북한 인권 문제와 대북 강경 정책을 지지하며, 진보 성향 정책과 기관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왔다."},"논란":{"검찰 시절 논란":"검사 재직 시절 특정 정치인 수사와 관련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정치적 발언 논란":"원내대표 시절 강경한 발언 스타일로 논란을 빚은 경우가 있으며, 특정 발언이 과도한 정치 공격으로 비춰지기도 했다. 2021년 국회에서의 일부 발언이 상대 당에 대한 모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역대 선거 결과":{"국회의원 선거":["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서구 갑) - 한나라당 - 39,312표 (42.11%) - 낙선","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서구 갑) - 새누리당 - 49,102표 (51.23%) - 당선","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서구 갑) - 미래통합당 - 64,521표 (54.32%) -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