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陳以翰, 1996년 8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 2》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고 있다.
== 생애 및 경력 ==
진이한은 1996년 8월 8일에 태어났다.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 2》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에는 JTBC 드라마 《의사 요한》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같은 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단역을 맡았다. 2020년에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2년 KBS2 드라마 《커튼콜》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해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 출연 작품 ==
=== 드라마 ===
- 2017년: 《복수노트 2》 (웹드라마)
- 2019년: 《의사 요한》 (JTBC)
- 2020년: 《산후조리원》 (tvN)
- 2022년: 《커튼콜》 (KBS2)
- 2023년: 《도적: 칼의 소리》 (넷플릭스)
=== 영화 ===
- 2019년: 《유열의 음악앨범》
- 2021년: 《새콤달콤》
== 수상 및 후보 ==
- 2022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후보 (《커튼콜》)
== 개인 생활 ==
진이한은 공개적으로 연예계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생활을 비교적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다. 특기로는 태권도와 기타 연주가 있으며, 대학에서 연기 관련 전공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 여담 ==
진이한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일상 사진과 출연 작품 홍보를 활발히 하고 있다.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보여준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커튼콜》에서는 복잡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