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ion":"질병관리청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소속의 중앙행정기관으로, 감염병의 예방·관리, 역학조사, 백신 및 치료제 개발, 공중보건 위기 대응, 생물테러 대비, 만성질환 관리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history":"2004년 질병관리본부로 출범하여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었다. 이는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와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한 조직 개편의 일환이었다.","organization":"청장 아래에 차장, 감염병정책국, 감염병위기대응국, 질병데이터과학원, 국립보건연구원 등이 있다. 지역별로 권역별 질병대응센터를 운영하며, 전국적인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functions":["감염병 감시 및 역학조사","예방접종 및 백신 관리","공중보건 위기 대응 및 비상 계획 수립","생물테러 및 신종 감염병 대비","만성질환 및 건강 위험 요인 관리","국제 공중보건 협력 및 정보 교류"],"key_achievements":"코로나19 팬데믹 대응에서 진단 검사, 역학조사, 격리 관리 등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았으며, 감염병 정보 시스템 구축과 백신 개발 지원에 기여했다.","related_agencies":"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세계보건기구(WHO),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과 협력한다."}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은 대한민국의 감염병 및 질병 관리, 공중보건 위기 대응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산하에 있다. 2020년 질병관리본부에서 승격되어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