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천영미(千英美, 1965년 3월 15일 ~ )는 대한민국의 교육자, 사회운동가이다.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청소년 인권과 민주시민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역임했다.","early_life_and_education":"천영미는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에 진학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같은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논문은 '청소년 참여권의 교육적 의미'에 관한 연구로 주목받았다.","career":"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교육정책 연구에 참여했다. 2000년대에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청소년 인권과 참여에 관한 연구를 주도했다. 2010년부터는 시민단체 '교육희망네트워크'의 공동대표를 맡아 학교 민주주의와 학생 인권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2015년에는 '청소년 기본법' 개정을 위한 국회 청원 운동을 이끌었다.","major_contributions":"천영미는 청소년의 정치적 참여권 확대와 학교 내 인권 보장에 기여했다. 특히 '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에 참여하여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례가 통과되는 데 영향을 미쳤다. 또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에 민주시민교육을 도입하는 기초를 마련했다.","awards_and_recognition":"2018년에는 한국교육학회로부터 '교육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2년에는 '청소년 인권 증진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받았다.","personal_life":"천영미는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서울에 거주 중이다. 취미로는 독서와 등산을 즐긴다.","legacy":"천영미는 한국 사회에서 청소년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는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녀의 연구와 활동은 이후 청소년 정책과 교육 현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영미
대한민국의 교육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교육 개혁과 청소년 인권 증진에 기여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