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생애","paragraphs":["최지광은 1998년 3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재능을 보여, 초등학교 시절부터 투수로 두각을 나타냈다.","고등학교 시절, 최지광은 뛰어난 구속과 제구력으로 주목받았으며, 201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section":"프로 경력","paragraphs":["2017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최지광은 데뷔 시즌부터 불펜에서 활약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8년에는 1군에서 40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그러나 2019년 이후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었고, 2021년에는 팔꿈치 수술을 받으며 재활에 집중했다.","2023년, 최지광은 재활을 마치고 1군에 복귀했으나, 이전의 구속과 제구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2024년 시즌 중 방출되었으며, 이후 독립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section":"플레이 스타일","paragraphs":["최지광은 최고 구속 150km/h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주 무기는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이다. 그러나 제구력이 불안정하여 볼넷을 많이 내주는 단점이 있었다.","부상 이후 구속이 다소 감소했으며, 변화구의 완성도도 떨어져 기존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다."]},{"section":"개인 기록","paragraphs":["KBO 리그 통산 기록: 98경기 등판, 4승 8패, 2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5.12, 120이닝, 98탈삼진, 65볼넷 (2024 시즌 기준)"]},{"section":"여담","paragraphs":["최지광은 어린 시절부터 야구 외에도 그림 그리기에 재능이 있었으며, 팬들 사이에서 '야구하는 화가'로 불리기도 했다.","그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을 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바 있다."]}]
최지광
최지광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포지션은 투수이다. KBO 리그에서 활동하며, 강속구를 바탕으로 한 불펜 투수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