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 라(崔弘 羅, 1970년 3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1990년대 초반 연예계에 데뷔하여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1990년대 중반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 생애 및 경력 ==
최홍라는 1970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91년 MBC 공채 21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데뷔 초기에는 주로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1994년부터 방영된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고정 출연하며 코미디언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그가 선보인 독특한 말투와 엉뚱한 캐릭터는 큰 사랑을 받았고, 1990년대 대표 시트콤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남자 셋 여자 셋》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 또는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점차 줄였고, 현재는 사실상 은퇴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 출연 작품 ==
=== 텔레비전 드라마 ===
- 《여명의 눈동자》 (MBC, 1991-1992)
- 《마포 무지개》 (MBC, 1992)
- 《폴리스》 (MBC, 1994)
=== 시트콤 ===
- 《남자 셋 여자 셋》 (MBC, 1994-1999) - 최홍라 역
=== 예능 프로그램 ===
- 《일요일 일요일 밤에》 (MBC)
- 《전원집합 토요대행진》 (KBS2)
- 기타 다수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 출연
== 사생활 ==
최홍라는 200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크게 축소하고 가정에 전념하며 조용한 사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 여담 ==
-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그의 캐릭터는 종종 '홍라언니'라고 불리며, 당시 유행어였던 "어머, 나 떨려~" 등의 대사로 유명했다.
- 데뷔 초기에는 본명인 '최홍라'로 활동했으나, 《남자 셋 여자 셋》 시절부터 예명 없이 본명으로 활동했다.
- 1990년대를 대표하는 시트콤 스타로서, 동료 배우들이었던 이휘재, 김국진, 오연수, 이본 등과의 호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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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
- [최홍라 관련 기사 또는 공식 프로필 링크 (있는 경우)]
[[분류:1970년 출생]]
[[분류:대한민국의 여자 배우]]
[[분류:대한민국의 여자 희극인]]
[[분류:대한민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분류:대한민국의 여자 영화 배우]]
[[분류:MBC 탤런트]]
[[분류:살아있는 사람]]
[[분류:남자 셋 여자 셋 출연자]]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