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충청북도는 1896년 13도제 실시에 따라 충청도를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로 분리하면서 설치되었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거치며 행정 구역이 여러 차례 개편되었으며, 2023년 현재 3시 8군을 관할하고 있다.","지리":"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도의 동쪽과 남쪽을 감싸고 있어 산지 비율이 높은 내륙 지형이다. 주요 하천으로는 금강과 남한강이 흐르며, 소백산국립공원, 월악산국립공원 등이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분지로는 청주분지, 충주분지가 있다.","행정 구역":"충청북도는 3개의 시와 8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n- 시: 청주시(도청 소재지), 충주시, 제천시\n- 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단양군","인구":"2023년 기준 충청북도의 인구는 약 159만 명이다. 인구의 대부분이 청주시에 집중되어 있으며, 최근 수도권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경제":"전통적으로 농업이 중심이었으며, 사과, 포도, 고추 등 특산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진천 생명과학단지 등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과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제조업은 전자, 자동차 부품 등이 주요 분야이다.","교통":"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통과하며, 철도는 경부선, 충북선, 태백선 등이 운행된다. 청주국제공항은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영하고 있다. 도내 대중교통으로는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가 주를 이루며, 청주시에는 도시철도가 계획 중이다.","교육":"충북대학교가 도내 최대 종합대학이며, 청주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등 국립대학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다수의 전문대학과 연구소가 산학협력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문화·관광":"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직지심체요절(직지)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한국 전통 음악인 판소리의 발상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주요 관광지로는 단양팔경, 수안보온천, 상당산성, 청남대, 민속마을(예: 오창 한국전통문화마을) 등이 있다.","주요 축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n- 충주세계무술축제\n- 보은대추축제\n- 영동포도축제\n-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같이 보기":["충청도","청주시","충주시","제천시","소백산국립공원"],"참고 문헌":["충청북도지(2020), 충청북도청","한국지리지: 충청권, 국토지리정보원","충북 통계 연보, 충청북도청"],"외부 링크":["[공식 웹사이트] https://www.chungbuk.go.kr","[충청북도 문화관광] https://tour.chungbuk.go.kr"]}
충청북도
충청북도(忠淸北道, Chungcheongbuk-do)는 대한민국 중부 내륙에 위치한 도로, 동쪽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서쪽으로 충청남도, 남쪽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북쪽으로 경기도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접한다. 행정 중심지는 청주시이며, 대한민국 유일의 내륙도이다. 농업, 전통문화, 자연경관이 풍부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