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한강버스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입된 수상 대중교통이다. 2024년 10월부터 시범 운항을 시작했으며, 기존 한강 유람선과 달리 정기 노선을 따라 정해진 시간에 운행하는 버스 형태의 교통수단이다.","history":"서울시는 2020년대 초반부터 한강을 활용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상해왔다. 2023년에 본격적인 추진 계획이 발표되었고, 2024년 10월 1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2개 노선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routes":[{"name":"1호선","stops":["여의도","뚝섬","잠실"],"frequency":"15분 간격","operating_hours":"07:00 ~ 22:00"},{"name":"2호선","stops":["망원","여의도","이촌"],"frequency":"20분 간격","operating_hours":"08:00 ~ 21:00"}],"features":["친환경 전기 추진선박 사용","교통카드(티머니) 호환","무료 와이파이 제공","자전거 탑승 가능","장애인 접근성 강화"],"impact":"한강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한강을 관광 명소로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criticism":"일부 시민들은 초기 노선이 제한적이고, 배차 간격이 길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또한, 악천후 시 운항 중단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future_plans":"서울시는 2025년까지 노선을 5개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이용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한강버스 전용 터미널 건설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