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196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5년 《문학과지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여러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문학 세계":"황동하는 한국 자연의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초기 작품에서는 고향인 안동의 풍경과 전통적 정서를 담아내며 향토적인 시 세계를 구축했고, 후기로 갈수록 인간 존재의 근원적 고독과 생명의 연대성을 주제로 폭넓게 탐구했다. 시어가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이며, 이미지의 선명함이 특징이다.","주요 작품":{"시집":["《강물이 흘러가도록》 (1988)","《겨울나무》 (1993)","《그리운 것은 언제나 강가에 서 있다》 (1999)","《바람의 시간》 (2005)","《마침내 잎이 지는》 (2012)"],"산문집":["《시와 함께 걷다》 (2004)","《문학의 숲에서》 (2010)"]},"수상 경력":["1994년: 김수영 문학상","2000년: 현대문학상","2006년: 대산문학상","2013년: 지훈상 문학부문"],"같이 보기":["한국 현대시","생태시","안동 출신 인물"],"참고 문헌":["《한국현대문학대사전》,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09.","황동하, 《시의 길, 삶의 길》, 문학동네, 2018."],"외부 링크":"[한국문학관 디지털 아카이브 - 황동하 작품 목록","한림대학교 교수 소개 페이지"]}
황동하
황동하(黃東河, 1960년 ~ )는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대학 교수이다. 1980년대 등단하여 한국 현대시에서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조망하는 시편으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