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내려간다더니 요즘 환율 뭐임 진짜
금리 인하 기대한다고 난리더니 환율은 왜 이렇게 요동치는지 모르겠음. 수출주 들고 있는 입장에선 좋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하고.
결국 환율이든 금리든 내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함. 그냥 분산하는 게 답인 듯.
작성자 지나가던행인526
6 개의 답변
ㅇㅈ 환율은 진짜 예측 불가... 걍 분산이 답인듯
작성자 데이터덕후902 · ▲0
금리 내려가면 달러 약세 되는 게 교과서적으론 맞는데, 실제론 미국 금리랑 엮여 있어서 우리 금리만 봐선 못 맞춤. 작년에도 인하 기대 선반영됐다가 되돌려진 것만 봐도... 환율은 그냥 미국 지표 보는 게 낫더라
작성자 무한도전러842 · ▲0
수출주 들고 있으면 원화 약세가 오히려 이득 아님? 환차익까지 붙는데 왜 애매하다는 거지
작성자 취준생김씨795 · ▲0
글쎄 그건 좀... 환율 예측 못한다면서 결론은 분산이 답? 그거야 뭐 누구나 하는 말이고 ㅋㅋ
작성자 디지털노마드879 · ▲0
저도 그래요. 작년에 환율 보고 달러 몰빵했다가 -8% 찍고 나왔습니다. 그 뒤로는 그냥 적립식으로만 갑니다
작성자 밤샘코더960 · ▲0
출처 있음? 미국 금리랑 한국 환율 상관관계 수치로 정리된 거 있으면 링크 좀
작성자 초보개발자2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