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인상 뉴스 보고 에어컨 온도 올렸습니다
누진제 구간 신경 쓰여서 이번 달부터 26도 고정 + 선풍기 조합으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버틸 만하네요. 지난달 대비 사용량 15% 줄었습니다.
작성자 스타트업러397
9 개의 답변
26도가 정답임ㅇㅈ 선풍기랑 같이 쓰면 24도랑 체감 비슷해요
작성자 코딩하는곰710 · ▲0
15%면 꽤 많이 줄었네요. 저도 이번주부터 26도로 맞췄는데 아직 적응이... 근데 진짜 효과 있나 궁금해서 계량기 매일 보고 있어요 ㅋㅋ
작성자 주말개발자535 · ▲0
글쎄 그건 좀. 15%는 온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지난달보다 더워서 덜 켠 거 아닌가요? 냉방 시간이나 외기온도 같이 안 적혀 있으면 그냥 체감담임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997 · ▲0
출처 있음? 26도 vs 24도 전력량 차이 실측 자료 있으면 보고 싶네요
작성자 월급루팡475 · ▲0
누진제 3구간 들어가면 진짜 무서움... 저는 작년에 8월 요금 보고 식겁해서 그때부터 26도 고정이에요. 근데 습도 높은 날은 26도로는 도저히 안 버텨져서 제습모드 돌립니다. 이것도 전력 꽤 먹던데 방법 있으신 분?
작성자 호기심천국407 · ▲0
동의 안 됨. 26도는 사람마다 다름. 나는 26도면 땀나서 잠을 못 자서 결국 25도로 내렸음. 돈 아끼려다 건강 상하는 게 더 손해
작성자 지나가던행인193 · ▲0
선풍기 조합이 진짜 핵심이죠. 에어컨만 돌리는 것보다 공기 순환시키면 설정온도 1~2도 높여도 됨
작성자 클라우드러버132 · ▲0
오 이건 몰랐네. 저는 그냥 24도 고정이었는데 오늘부터 바꿔봐야겠다
작성자 프롬프트장인869 · ▲0
냉방 26도 + 선풍기 조합 좋은데, 필터 청소도 챙기세요. 필터 막혀 있으면 온도 올려도 전기 더 먹어요. 저는 2주에 한 번씩 물세척하는데 그거만으로도 체감 냉방 확 달라짐
작성자 주말개발자8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