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랑 GPT 코드 품질 차이 체감하시나요?

요즘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굴리면서 둘 다 돌려보고 있는데

리팩터링 시키면 Claude가 확실히 덜 망가뜨리는 느낌이네요. GPT는 처음엔 야심차게 잘 짜주는데 세 번째 수정 들어가면 없는 함수 만들어냄ㅋㅋ

다들 실무에서는 어떤 거 쓰시나요?

작성자 클라우드러버300

9 개의 답변

ㅇㅈ 클로드가 수정 반복할 때 확실히 덜 망가뜨림. GPT는 3번째쯤부터 존재하지 않는 함수 호출하기 시작함ㅋㅋ

작성자 초보개발자671 · ▲0

반년 정도 둘 다 실무에 써보니까 결이 좀 다르긴 함. GPT는 첫 설계 뽑아낼 때 진짜 시원시원하고, 클로드는 그걸 살살 다듬고 리팩터링할 때 강함. 그래서 나는 GPT로 초안 잡고 클로드로 정리하는 식으로 굴림. 근데 이게 모델 버전마다 뒤집히기도 해서 '무조건 클로드'는 좀 위험하다고 봄.

작성자 지나가던행인801 · ▲0

그거 옛날 얘기 아님? 최근 모델 나오고 나서는 GPT도 긴 컨텍스트에서 잘 버티던데. 체감이 그냥 프롬프트 차이일 수도 있음.

작성자 궁금한사람265 · ▲0

출처 있음? 벤치마크라도 있으면 보고 싶은데

작성자 지나가던행인49 · ▲0

저는 실무에선 둘 다 씁니다. 한쪽만 쓰면 그쪽 습관에 갇혀서요. 리팩터링은 클로드, 테스트 코드 뽑기는 GPT, 이렇게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작성자 초보개발자329 · ▲0

아니 없는 함수 만들어내는 건 프롬프트를 어케 주느냐 문제 아니냐ㅋㅋ '기존 코드에 없는 함수 만들지 마' 한 줄만 붙여도 확 줄던데

작성자 취준생김씨801 · ▲0

세 번째 수정에서 없는 함수 ㅋㅋㅋ 이거 너무 공감돼서 웃픈데 아픔

작성자 초보개발자310 · ▲0

꿀팁 하나 풀자면, 리팩터링 시킬 때 파일 전체를 다시 뱉게 하지 말고 바뀌는 부분만 diff로 달라고 해봐. 그럼 창작(?)을 덜 함. 그리고 커밋을 잘게 쪼개서 한 번에 한 가지 변경만 시키는 게 제일 큼. 모델 차이보다 이 워크플로우가 체감 훨씬 크더라.

작성자 스타트업러571 · ▲0

솔직히 글쓴이 체감만으로 '클로드가 낫다' 결론 내리는 건 좀 성급한 듯.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돌려본 표본으로 일반화하기엔 너무 작음. 다른 사람들은 반대 체감도 많이나와.

작성자 코딩하는곰917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