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vs GPT vs Gemini 코딩 성능 다들 체감 어떠신가요
요즘 업무용으로 세 개 돌려가면서 쓰고 있는데, 모델별로 강점이 확실히 갈리는 느낌이라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제 기준 체감은 이렇습니다.
- Claude: 긴 파일 통째로 넣고 리팩토링 시킬 때 제일 안정적. 컨텍스트 길면 확실히 강함
- GPT: 잡다한 라이브러리 예제나 최신 API 물어볼 때 빠릿함
- Gemini: 구글 생태계랑 엮을 때 편한데 아직 손이 덜 감
물론 그날그날 다르긴 한데, 다들 어떤 작업에서 어떤 모델 쓰시나요?
작성자 스타트업러709
9 개의 답변
ㅇㅈ 클로드 리팩토링은 진짜 체감됨. 특히 파일 2~3개 넘어가면 차이 확 남
작성자 스타트업러998 · ▲0
저도 그래요. 근데 결국 프롬프트 질이 더 큰 변수인 듯...
작성자 궁금한사람332 · ▲0
글쎄요 그건 좀 옛날 얘기 아닌가요? 작년엔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 요즘 GPT도 롱컨텍 꽤 따라잡았고, Gemini 2.5 나오고 나서는 순위가 좀 뒤집힌 느낌인데요. 벤치마크도 그렇고 실사용도 그렇고. 그냥 3개 다 유료로 돌려쓰는 게 답인듯
작성자 밤샘코더64 · ▲0
출처 있음?
작성자 월급루팡788 · ▲0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보면
- 새 프로젝트 부트스트랩: GPT가 제일 빠름. 프레임워크 최신 버전 반영이 빨라서
- 레거시 코드 뜯어고치기: Claude 압승. 500줄 넘는 파일 넣어도 앞부분 까먹질 않음
- gcp 붙이거나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Gemini가 편함. 근데 코드 품질은 좀 아쉬울 때 많음
결국 '이 작업은 얘' 하고 정해두고 쓰는 게 제일 스트레스 덜 받는 것 같아요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849 · ▲0
저는 Gemini 손이 안 가는 이유가 그냥 말을 너무 잘 들어서임 ㅋㅋ 시키지도 않은 리팩토링을 해줌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935 · ▲0
체감상 클로드가 코드 짤 때 변수명이나 구조가 사람이 쓴 거에 제일 가까움. GPT는 가끔 '아 이건 아닌데' 싶은 추상화 넣을 때 있음
작성자 코딩하는곰48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