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ing":"개요","body":"서울시장은 서울특별시의 행정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 1995년 지방자치제 부활 이후 주민 직선제로 선출된다.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서울시장은 시의회와 협력하여 시정을 운영하며, 국가 주요 정책과 연계된 수도 서울의 발전을 이끈다."},{"heading":"역사","body":"서울시장의 역사는 1945년 해방 이후 미군정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초대 시장은 김형민이었으며, 이후 1960년대까지는 관선제로 임명되었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최초의 민선 서울시장인 조순이 선출되었다. 이후 고건, 이명박, 오세훈, 박원순, 오세훈(재선) 등이 시장을 역임했다."},{"heading":"권한과 역할","body":"서울시장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예산 편성 및 집행, 조례 제정 및 개폐 제안, 시 소속 공무원 지휘, 주요 정책 수립 및 집행 등의 권한을 가진다. 또한 재난 관리, 교통, 환경, 주택, 복지 등 서울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를 관장한다. 시장은 시의회에 대해 시정 보고와 예산안 제출 의무를 지닌다."},{"heading":"선거 방식","body":"서울시장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이 직접 투표로 선출하며, 단순 다수득표자가 당선된다. 선거는 4년마다 지방선거일에 실시되며, 정당 공천을 받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다. 임기 중 궐위 시 보궐선거가 실시된다."},{"heading":"역대 서울시장","body":"주요 역대 서울시장으로는 관선 시절의 윤보선, 김현옥, 양택식 등이 있으며, 민선 이후로는 조순(1995~1997), 고건(1998~2002), 이명박(2002~2006), 오세훈(2006~2011, 2021~), 박원순(2011~2020) 등이 있다. 각 시장은 도시 개발, 교통 개선, 복지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heading":"현황","body":"현재 서울시장은 오세훈(2021년 4월 보궐선거 당선, 2022년 재선)이며, 임기는 2026년 6월까지이다. 주요 정책으로는 '그린뉴딜', '약자와의 동행', '글로벌 탑5 도시' 비전 등이 추진 중이다."},{"heading":"참고 자료","body":"서울특별시청 공식 웹사이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통계, 대한민국 지방자치법."}]
서울시장
서울특별시장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의 행정 수반으로, 시정을 총괄하고 시를 대표하는 최고위 공직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