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14곳은 2018년에 설립된 독립적인 문화 공간으로, 지역 예술가와 창작자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며 다양한 전시, 공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름은 건물의 주소에서 유래했으며, '14'라는 숫자는 공간의 정체성을 상징한다.","history":"2018년 3월, 서울의 한 오래된 상업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문을 열었다. 초기에는 소규모 전시와 음악 공연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확장되었다. 2020년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 플랫폼을 도입하며 디지털 아트 전시를 선보였다.","features":["갤러리: 현대 미술, 설치 미술, 미디어 아트 전시","공연장: 라이브 음악, 연극, 무용 공연","워크숍 룸: 창작 워크숍, 세미나, 커뮤니티 모임","카페: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 및 소규모 이벤트"],"notable_events":["2019: '서울 언더그라운드 뮤직 페스티벌' 개최, 500명 이상 참여","2021: '디지털 리얼리티' 전시, 가상 현실 아트 소개","2023: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14곳의 벽' 진행"],"impact":"14곳은 신진 예술가들에게 중요한 발판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visitor_info":{"location":"서울특별시 종로구 14길 7","hours":"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 (월요일 휴관)","admission":"무료 (특별 전시는 유료)"}}
14곳
14곳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예술, 음악, 커뮤니티 활동이 어우러진 창의적인 허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