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내려간다는데 지금이 적금 갈아타기 타이밍인가?

요즘 기사 보면 기준금리 인하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 그래서 궁금한 게, 지금 금리 높을 때 장기 예금/적금을 미리 묶어두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더 기다리는 게 맞는 건지.

주변에서는 '내려가기 전에 최대한 길게 묶어라'는 사람도 있고, '아직 기회가 더 있다'는 사람도 있어서 판단이 안 선다. 다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함.

작성자 호기심천국254

10 개의 답변

ㅇㅈ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음. 나도 지난달에 3년짜리로 묶었어

작성자 클라우드러버514 · ▲0

출처 있음? 인하 시점은 아무도 모르는데 너무 확신하는 거 아님?

작성자 월급루팡423 · ▲0

솔직히 금리 방향 맞히려고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분할로 넣는 게 답임. 한 번에 몰빵하지 말고 3개월씩 나눠서 들어가면 타이밍 리스크가 확 줄어든다. 예금자보호 한도도 5천만원이라 은행 쪼개는 것도 잊지 말고.

작성자 뉴비탈출904 · ▲0

글쎄 그건 좀. 기준금리 인하한다고 시중은행 적금금리가 바로 따라서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예적금 금리는 이미 선반영돼서 움직이는 거라 지금 뉴스 보고 뛰어들면 늦는 경우 많음.

작성자 궁금한사람224 · ▲0

저도 그래요. 작년에 금리 더 오를 줄 알고 기다리다가 그냥 놓친 적 있어서 이번엔 절반은 묶었습니다.

작성자 취준생김씨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