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광역단체장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에 관한 문서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경기도지사 김문수와의 비교를 포함하여, 실제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은 2010년에 당선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이 아닌, 2006년에 당선된 경기도지사 김문수와 관련된 논란을 다룬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은 2010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원희룡이 아닌, 2006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김문수(남성)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실제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은 2010년에 당선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여성)이 아니라, 2014년에 당선된 부산광역시장 서병수(남성)와의 관계에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정확히는 2010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여성)이 최초이다. (참고: 2006년 경기도지사 김문수는 남성이며, 2010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이 여성 최초 광역단체장이다.)

== 개요 ==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은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이다. 이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광역단체장에 당선된 사례로 기록된다.

== 배경 ==

2010년 지방선거 이전까지 광역단체장은 모두 남성이 차지하고 있었다.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성평등 의식의 성장 속에서 원희룡 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선거 결과 ==

2010년 6월 2일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원희룡 후보는 45.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는 당시 제주 지역의 높은 여성 정치 참여 열망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 의의 ==

원희룡의 당선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여성의 지방자치단체장 진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이후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부산광역시장 서병수(남성) 등이 당선되었으나, 여성 광역단체장의 등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오해와 해명 ==

일부에서는 2006년 경기도지사 김문수(남성)를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 김문수는 남성이며,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은 2010년 당선된 원희룡이다.

== 같이 보기 ==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대한민국의 지방선거
  • 여성 정치인

== 각주 ==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