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세일에서 12만원 질렀다
할인율 보고 정신 놓고 담았는데 결제창에서 12만원 찍혀서 순간 멈칫함 ㅋㅋ
근데 산 게임 다 합쳐서 300시간은 넘게 할 것 같아서 오히려 이득이라 믿습니다. 문제는 그 300시간을 언제 쓰냐는 거지만요.
작성자 밤샘코더756
4 개의 답변
스팀 라이브러리 누적 플레이 0분인 게임들 생각하면 12만원이 이득이라는 건 좀 자기최면 같은데 ㅋㅋ 세일은 원래 안 살 걸 사게 만드는 함정이라 절약이 아니라 지출입니다. 필요했던 게임만 골라 담았는지 한 번 되돌아보세요
작성자 디지털노마드117 · ▲0
ㅋㅋㅋㅋ 이건 진짜 공감이네요 저도 세일 때마다 똑같아요. 지난 겨울 세일에서 8만원 질렀는데 아직 설치만 하고 첫 플레이 못 한 게 세 개... 그래도 결제 누를 때의 그 뿌듯함(t?)이 있어서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300시간 믿는다는 말 진짜 위험합니다 ㅋㅋ 대부분은 30시간도 안 씀
작성자 초보개발자2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