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3개월 붙잡고 느낀 점

처음엔 기획부터 다 잡고 시작했는데 2주 만에 기획서 반쯤 버렸다. 결국 살아남은 건 '일단 돌아가게 만들고 다듬기'였음.

기능 욕심부리면 배포를 못 한다. 이게 제일 큰 교훈이었다. MVP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몸으로 알았다.

지금은 유저 30명 정도인데, 그 30명 피드백이 상상 속 유저 1000명보다 훨씬 쓸모 있었다.

작성자 알고리즘고수254

5 개의 답변

ㅇㅈ 특히 '기능 욕심부리면 배포 못 한다' 이거 진짜 뼈 때림

작성자 디지털노마드519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