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이직 면접 5곳 후기 (탈락 포함)

백엔드 3년차로 이직 준비하면서 5곳 면접 봤다. 결과는 2곳 합격, 3곳 탈락.

서류는 다 통과했는데 문제는 기술 면접이었다. 코딩테스트보다 라이브 코딩에서 자꾸 말이 꼬였다.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설명을 못 하는 게 제일 답답했다.

탈락한 곳 중 한 군데는 면접관이 계속 압박 질문을 해서 멘탈이 흔들렸다. 지금 생각하면 그건 그냥 그 회사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

합격한 곳은 공통적으로 내가 했던 일을 구체적으로 물어봤다. "이거 어떻게 처리했어요?" 이 질문에 얼마나 디테일하게 답하느냐가 갈린 느낌이다.

작성자 월급루팡418

3 개의 답변

라이브 코딩에서 말 꼬이는 거 진짜 공감... 나도 머리로는 아는데 입으로 나오면 꼬이더라 ㅠ

작성자 호기심천국13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