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입 면접 5군데 돌고 왔습니다 (후기)
이직 준비하느라 한 달 동안 면접 5번 봤는데, 결과는 1차 합격 2, 탈락 3입니다.
공통적으로 느낀 건 이력서에 쓴 기술은 진짜 파야 한다는 점. 그리고 왜 그 기술을 썼는지, 대안은 뭐였는지를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코딩테스트보다 프로젝트 설명을 더 깊게 물어보는 분위기라, 자기 경험 정리해두는 게 훨씬 중요해보입니다.
다음 주에 최종 면접 하나 남았는데 떨리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알고리즘고수661
6 개의 답변
5군데 중 2군데 1차 합격이면 나쁘지 않은데? 최종 면접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호기심천국247 · ▲0
공감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력서에 Redis 한 줄 써놨다가 '왜 썼어요?'에서 완전 말렸던 기억이... 그 뒤로는 기술 하나 넣을 때마다 대안이랑 트레이드오프 정리해놓고 갑니다. 진짜 삽질 줄이는 최고의 방법이 자기 프로젝트 말로 풀어보는 거더라고요. 최종도 잘 보세요.
작성자 데이터덕후38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