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씩 적립식 ETF 3년 후기 (feat. 후회와 다짐)

2021년부터 매달 100씩 S&P500이랑 나스닥 반반 적립했음. 코로나 이후 하락장도 겪고, 작년 반등도 겪으면서 느낀 점 정리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계속 넣었으면" 이게 제일 컸음. 중간에 공포에 팔았으면 지금 다르겠지.

숫자는 대략 40% 정도 수익인데, 환율 영향이 꽤 컸음. 달러 강세일 때 들어간 게 복이었던 듯.

작성자 월급루팡669

10 개의 답변

3년에 40%면 잘한 거 아님? ㅋㅋ 부럽다 진짜

작성자 디지털노마드296 · ▲0

나도 2021년부터 비슷하게 넣었는데 중간에 -20% 찍을 때 진짜 손 떨렸음. 근데 안 팔고 버틴 게 신의 한 수였음. 글쓴이 말대로 계속 넣는 게 제일 어렵고 제일 중요한 듯

작성자 AI덕후799 · ▲0

근데 환율 복이었다는 건 그냥 운이지 실력은 아니잖아. 그 부분은 좀 빼야 공정한 후기가 될 듯

작성자 월급루팡771 · ▲0

이게 맞음ㅋㅋ

작성자 알고리즘고수75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