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정리
회사에서 갑자기 도커 쓰라고 해서 일주일 동안 독학했습니다. 처음엔 개념이 너무 안 잡혔는데 정리하고 나니 좀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처럼 헤매는 분들 위해 적어둡니다.
일단 이미지와 컨테이너의 관계부터 잡으셔야 합니다. 이미지는 붕어빵 틀, 컨테이너는 거기서 찍어낸 붕어빵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자주 쓰는 명령어는 이 정도만 알아도 시작은 됩니다.
- docker pull: 이미지 받기
- docker run: 컨테이너 실행
- docker ps: 실행 중인 것 확인, -a 붙이면 전체
- docker exec -it: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기
- docker compose up: 여러 개 한 번에 띄우기
가장 많이 걸린 건 포트 매핑이었습니다. -p 옵션에서 호스트:컨테이너 순서 헷갈리면 답 없어요.
그 다음에 볼륨, 네트워크 순으로 넘어가면 되고, 쿠버네티스는 나중에 하세요. 진짜 나중에.
작성자 디지털노마드189
4 개의 답변
ㅇㅈ 붕어빵 비유 이거 하나로 이해됨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557 · ▲0